첫 발자욱

2006/12/10 14:21




VT 기반의 케텔, PC Serve

웹 기반의 홈페이지, 카페, 미니홈피 등을 다 이용해본...

나름대로 통신계의 산 역사(?)라고 생각하는 내가 유독 블로그는

이용하지 않고 있었다.

사실 마음은 많이 있었지만 귀차니즘의 발동이라 해야하나...

그러다 다시 생각하게 된 블로그...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Tstory 관련 글을 읽은 김에

바로 가입 신청을 했다.

앞으로 나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발전하길 바라면서...
Posted by blue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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