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더불어 담양의 대나무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명소 대나무 박물관.

그 대나무 박물관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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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박물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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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들어서자 보인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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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연못

아담하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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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관하던 용도라는데 생각이 안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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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을 참 잘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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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미로


아~ 저거 나도 통과해 보고 싶었는데 출입구를 막아놓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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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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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대나무 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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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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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의 입구에는 각각 10년, 20년...100년 이라고 적혀있고 저기에 동전을 던져 들어가면 쓰여있는 년수만큼
운수대통 한다고 한다.

난 100년 대통에 멋지게 들어갔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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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갓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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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의 뿌리

저렇게 굵은 몸체에 저렇게 가는 뿌리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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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장신구

생각보다 다양하고 이쁜 것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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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 새긴 그림


죽제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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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대나무 이미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장소, 죽녹원.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더불어 시원한 죽림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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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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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음수대

시원하게 한모금 들이키고 났더니 맑고 깨끗한 수돗물 이란다 -_-;

약수를 기대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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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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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대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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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형 대나무 

처음 본 사각형 대나무

신기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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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뻗은 대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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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모는 감우성이 영화 찍고 난 후 기증한 것이란다.

걍 내가 쓰고 올걸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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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팽개쳐진 안내서


질서 의식의 실종.

이 아름다운 곳에 각종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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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길


죽녹원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더불어 대나무를 원없이 느낄 수 있는 담양의 대표적인 곳이다.

두 곳을 모두 둘러보고 서로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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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제품.

초,중,고교 시절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지역 특산품 중의 하나가 담양의 죽제품이었다.
담양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대나무였기에 올곧은 대나무의 정기를 느껴보고자 담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대나무골 테마공원'
말 그대로 온통 대나무 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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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골 테마공원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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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원 관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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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대나무를 이용한 구조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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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촬영 관련 스크랩이 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아~ 예진이 있을 때 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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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분위기의 대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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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뿌리

대나무 뿌리가 이렇게 생겼다는 걸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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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라는 걸 알 수 있다.
정작 난 이중에서 본 영화가 없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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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 촬영 세트

전설의 고향 촬영장이라고 하니 괜히 등골이 오싹해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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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둘러보고 내려오니 시원한 약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 통을 통해 나오는 물이라 생각하니 왠지 몸에 좋을 것 같은 기분에 한 모금 꿀꺽~

대나무골 테마공원엔 거창한 시설은 없지만 대나무 숲을 거니는 자체만으로도 죽림욕을 즐기는 것이니
웰빙 시대에 딱 맞는 곳이라 할 수 있겠다.

바람에 부대끼는 시원한 대나무 소리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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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하여

 | Photo
2006/12/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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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진 공모전에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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