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더불어 담양의 대나무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명소 대나무 박물관.
그 대나무 박물관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 길을 나섰다.
대나무 박물관 입구
공원에 들어서자 보인 조형물
박물관의 연못
아담하고 예쁘다.
무엇을 보관하던 용도라는데 생각이 안나네... --;
|
|
| 조경을 참 잘해 놓았다. |
대나무 미로
아~ 저거 나도 통과해 보고 싶었는데 출입구를 막아놓았다. -_-;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던 작품
대나무로 만든 대나무 지지대
대나무로 만든 조리(?)
대통의 입구에는 각각 10년, 20년...100년 이라고 적혀있고 저기에 동전을 던져 들어가면 쓰여있는 년수만큼
운수대통 한다고 한다.
난 100년 대통에 멋지게 들어갔다 ^^v
대나무로 만든 갓이 인상적이다.
대나무의 뿌리
저렇게 굵은 몸체에 저렇게 가는 뿌리들이라니...
대나무로 만든 장신구
생각보다 다양하고 이쁜 것들이 많았다.
대나무에 새긴 그림
죽제품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